필름전문업체 레이노윈도 필름 국내 시장 진출

최종수정 2014-06-25 11:11

필름전문업체인 미국 레이노윈도 필름이 국내 시장에 진출했다.

레이노윈도 필름은 레이노 코리아(지사장 한승우)를 설립하고 국내에 자동차용 필름등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업체의 주요 제품으로는 최대 99%의 자외선과 90%의 적외선을 차단하는 자동차용 필름, 단열과 방범 기능을 갖춘 건축용 필름, 리퀴드 크리스털 기술을 기반으로 건물 외벽 등을 스크린으로 바꿔주는 고분자분산형액정(PDLC) 스마트 필름 등이 있다.

한승우 지사장은 24일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레이노는 윈도우 필름 제품의 개발, 제조, 유통, 시공의 전 과정에 혁신의 아이콘을 지향한다"며, "이를 통해 유통 과정은 축소하고 첨단 기술력은 강화해, 소비자들에게 합리적인 가격의 윈도우 필름 제품을 제공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또한 "연말까지 대리점 60개·취급점 100개를 확보하고, 2015년 대리점 200개·취급점 300개로 유통망을 확대하는 한편 국내에서 약 50억원의 매출을 올리겠다"고 목표를 밝혔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토탈 윈도우 필름 전문 기업 '레이노' 국내 론칭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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