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공식딜러 아우토플라츠의 신임사장으로 신아주그룹 이주하 대표이사가 선임됐다.
또한 아우토플라츠의 공식딜러권 획득초기부터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 등 네트워크 개발업무를 진두지휘하면서 전임 문경회사장을 후방에서 적극 도와 왔으며 주요경영정보를 최고경영진과 함께 공유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신임 이주하 사장은 "아우토플라츠는 설립 만 2년만에 8개의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확보하고 매출 1000억원을 달성, 폭스바겐 9개 딜러 중 단숨에 전국3위에 오른 젊고 역동적인 회사다"며 "취임과 동시에 7월1일 폭스바겐 전체 딜러네트워크 중 최대규모의 판교 전시장과 서비스센터(건축연면적 7064㎡)를 오픈하게 돼 더욱 기대가 크고 고객과 함께 폭스바겐의 가치를 공유할 수 있는 건강한 기업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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