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삼성전자와 손잡고 실내에 롱텀에볼루션(LTE) 이용자들이 몰려 있어도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LTE 대용량 인빌딩 솔루션'을 시연했다고 2일 밝혔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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