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북미에서 판매한 엘란트라 투어링(국내명 아반떼 투어링) 5만8000여대를 리콜키로 했다.
이번 리콜 대상은 미국에서 판매된 3만5000대, 캐나다에서 판매된 2만3600대라고 NHTSA측은 밝혔다.
이번 리콜은 오는 8월 중순부터 시작될 예정이며, 현재까지 결함과 관련된 사상자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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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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