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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서울 도착'
시진핑 주석은 부인 펑리위안 여사와 전용기 편으로 성남 서울공항에 내린 뒤 윤병세 외교부장관 내외, 권영세 주 중국대사 내외, 조윤선 청와대 정무수석 그리고 최종현 의전장 등의 영접을 받았다.
또 방한 이틀째인 4일 시진핑 주석은 양국 기업인 400여명이 참석하는 '경제통상협력포럼'에 박근혜 대통령과 함께 참석해 기조연설을 할 예정이며, 국회를 찾아 정의화 국회의장을 만나고 서울대에서 학생 500명을 대상으로 한 강연을 통해 한국 젊은 세대와 소통한다. 정홍원 국무총리와의 면담도 예정되어 있다.
펑리위안 여사는 창덕궁 관람이나 한국전통문화체험 등 행사를 소화하는 등 활발한 '소프트 파워 외교' 행보를 펼친다.
한편, 시진핑 서울 도착에 누리꾼들은 "시진핑 서울 도착, 펑리위안 패션 눈길 가", "시진핑 서울 도착 했네", "시진핑 서울 도착, 펑리위안 여사 패션이 더 화제인 듯", "시진핑 서울 도착, 펑리위안 남다른 패션 감각"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