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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여년 역사의 세계적인 청과브랜드 돌(Dole) 코리아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에 앞서 '프리미엄 후룻바틀 망고·블루베리' 2종을 새롭게 출시했다.
'프리미엄 후룻바틀 망고'는 파인애플과 백포도 과즙을 혼합한 과일 주스에 망고를 담아 과일 본연의 달콤한 맛과 망고 특유의 향을 느낄 수 있다.
특히 주재료인 망고에는 비타민A, 비타민C, 칼륨 등이 풍부해 영양 보충 및 면역력 강화에 탁월하고 타임지 선정 세계 10대 수퍼푸드로 선정된 블루베리에는 비타민과 미네랄 성분이 많아 여성 피부미용에도 제격이다.
돌 코리아 가공식품팀 김학선 상무는 "후룻바틀 망고·블루베리는 비교적 합리적인 가격으로 프리미엄 한 과일의 맛과 영양을 모두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며 "간편하게 프리미엄 과일을 섭취할 수 있는 이번 신제품과 함께 지치기 쉬운 여름 시즌을 건강하게 극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