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한 공산당 간부가 지하철에서 지하철에서 여성을 성추행 했다가 직장에서 쫓겨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 장면은 맞은 편에 앉은 승객이 촬영해 온라인에 유포했고, 수사에 나선 경찰은 영상속 남성이 왕씨라는 것을 밝혀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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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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