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한 세살배기 여자 아이가 장례식 도중 깨어나는 기적적인 일이 벌어졌다.
장례식 도중 한 참석자가 관속을 들여다보다 깜짝 놀랐다. 아이의 머리가 미세하게 움직인 것.
한편, 병원에서 몇가지 검사와 처방을 받은 아이는 집으로 돌아가 다시 부모의 품에 안긴 것으로 알려졌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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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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