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좋은여행, 여름 성수기에 일본 북해도 100만원 이하 상품 출시

기사입력 2014-07-16 17:49


참좋은여행이 여름 성수기에 일본 북해도 여행 상품을 1000만원 이하 가격에 출시했다.
사진제공=참좋은여행

여름휴가 성수기인 7, 8월초에 100만원 이하 비용으로 일본 북해도를 여행할 수 있는 상품이 출시됐다.

국내대표 직판여행사 참좋은여행은 북해도 전세기 상품을 출시하며 할인 이벤트를 함께 선보였다. 참좋은여행은 북해도에 취항하는 항공사 진에어, 티웨이항공과 전세기 계약을 맺고 상품가를 대폭 낮춰 합리적인 가격을 책정해다. 여행상품 가격이 가장 비싼 7~8월에 특급 온천호텔 숙박 일정으로 100만원 이하의 비용이다.

여행기간 3박4일 내내 온천이 가능한 특급호텔에 묵는 럭셔리 투어가 이 상품의 가장 큰 특징이다. 후지산을 닮은 요테이산을 노천탕에서 즐기는 '니세코 힐튼 호텔', 유명온천지대 조잔케이 온천마을에 위치한 '조잔케이 밀리오네 호텔', 삿포로 시내 한가운데 자리한 '삿포로 도쿄돔 호텔' 등에서 숙박하는 럭셔리한 일정이다. 트윈룸이 기본이며 도쿄와 오사카 등의 관광지보다 비교적 넓고 쾌적한 객실에서 편안하게 휴식을 즐길 수 있다. 특히 북해도는 한여름인 7~8월에도 평균기온이 23~25도의 선선한 날씨라, 가족여행과 효도여행에 적합해 가족 단위 고객이 많은 곳이다.

참좋은여행의 북해도 4일 기획상품은 삿포로, 후라노, 비에이, 오타루, 조잔케이 등 북해도 유명관광지를 둘러보며 일정으로 세부 일정은 출발일에 따라 조금씩 차이가 난다. 탁 트인 언덕 위 아름다운 꽃군락이 돋보이는 비에이와 후라노, 영화 '러브레터' 촬영지이자 운치있는 풍경으로 이름난 오타루 등은 공통으로 방문한다. 성수기에도 매일 출발하며, 출발일자와 이용항공에 따라 출발시간과 세부일정은 변동된다.

상품가는 84만4000원부터이며 왕복항공료 및 유류할증료, 전체 일정 호텔·식사·차량, 여행자보험, 여행안내자료, 한국인가이드 등이 포함된다. 가이드 및 기사팁(1인 4000엔 성인, 아동 동일)은 불포함이다. 상품 관련 정보는 전화(02-2188-4010)로 문의하거나,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verygoodtour.com/Event/EventPlanReview?evtSeq=2970#view)에서 확인하면 된다.


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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