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은행장 김종준, www.hanabank.com)은 17일 홍콩 샹그릴라 호텔에서 개최된 유러머니(Euromoney)誌의 'Award for Excellence 2014'시상식에서 국가별 최고상인 '대한민국 최우수 은행(Best Bank in Korea)'을 2013년에 이어 2년 연속 수상했다고 밝혔다.
하나은행은 유러머니誌의 '대한민국 최우수 은행'2년 연속 수상을 기념해 고객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다양한 혜택을 담은 신상품을 출시했다.
또, 개인대출 부문에서는 하나은행에 대출을 처음 신청한 고객에게 대출금리를 우대해 주는 '첫거래 신용대출'을 선보였다. 그리고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부동산담보대출 신규 시 대출한도를 최대 60% 까지 추가 지원하는 '중소기업 행복나눔대출'을 한도 소진시까지 시행한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2013년에 이어 연속으로 대한민국 최우수 은행으로 선정된 것은 변함없는 고객의 사랑과 관심 덕분이다"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상품과 고객서비스로 신뢰받고 앞서가는 글로벌 뱅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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