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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여객기 피격, 현장 시신 121구 수습...처참한 현장 '충격'
말레이시아 항공 여객기 추락 장소는 우크라이나 정부군과 교전 중인 친러시아 분리주의 반군이 통제하는 지역으로 양측은 상대방이 쏜 미사일에 피격됐다고 주장했다.
말레이시아항공사는 오후 5시15분 러시아 국경에서 약 50㎞ 떨어진 우크라이나 상공에서 MH17편과 관제탑의 교신이 끊겼다고 밝혔다. 여객기는 고도 1만m 상공에서 레이더에서 사라졌다.
우크라이나 정부는 말레이시아 여객기가 미사일에 피격돼 추락한 것으로 보고 있다.
많은 네티즌들은 말레이시아 여객기 피격 소식에 "말레이시아 여객기 피격, 정말 무섭네요", "말레이시아 여객기 피격, 어떻게 비행기를 공격할 생각을 했죠?", "말레이시아 여객기 피격, 희생자들에게 너무 미안한 마음뿐이네요", "말레이시아 여객기 피격, 탑승자 전원 사망했다고 하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한국인 승객이 있었는지는 현재 확인되지 않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