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리수는 대만의 파인애플 과자로, 대만 여행을 다녀온 사람들이라면 한 번쯤 먹어봤을 것이다.
작업에 들어가기 전 손을 씻을 수 있는 세면대와 모든 테이블들은 한 팀의 체험이 끝나면 테이블을 감싸고 있는 비닐을 벗겨서 새롭게 세팅을 하여 위생을 철저하게 지키고 있다. 또한 본인이 만든 펑리수는 다른 사람과 섞이지 않도록 일일이 번호를 기재해 구워, 포장까지 해 고객에게 직접 전달해 준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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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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