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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발란스 컬러런, 선착순 12000명 조기 마감...접수 시작 3시간만에 끝
'뉴발란스 컬러런'을 개최하는 '컬러런 코리아'측은 오후 1시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여러분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판매가 종료됐다"며 참가 접수가 조기 마감됐음을 알렸다.
뉴발란스 코리아는 뉴발란스만의 러노베이션(Runnovation: Running + Innovation) 이벤트의 한 영역으로 2013년부터 공식 타이틀 스폰에 나서고 있다.
참가자 전원에게 대회 기념 티셔츠를 비롯해 선글라스와 헤어밴드, 타투와 레이스 bib 등 참가자 패키지를 증정할 예정이다. 또 선착순으로 접수하는 5000명에게는 얼리버드(Early Bird) 이벤트로 스페셜 리워드를 제공한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뉴발란스 러닝 블로그 (http://nbsports.tistory.com), 뉴발란스 러닝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NBrunningKR)및 더 컬러런 코리아 공식 페이스 북 (http://www.facebook.com/thecolorrunkorea)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많은 네티즌들은 뉴발란스 컬러런 조기 마감 소식에 "뉴발란스 컬러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신청했기에 벌써 마감인가요?", "뉴발란스 컬러런, 마감이라고 하네요", "뉴발란스 컬러런, 이렇게 빨리 마감될 줄은 몰랐네요", "뉴발란스 컬러런, 이번에 주는 상품이 많아서 그런지 빨리 마감됐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