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일명 '고양이 소녀'라 불리는 여섯살 중국 소녀의 안타까운 사연이 전해졌다.
하지만 소녀의 등에 나기 시작한 검은 털은 점점 자라 얼굴과 팔 등 온몸으로 퍼지기 시작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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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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