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대표이사 사장 원기찬)는 '홀가분 프로젝트'를 론칭하며, 이와 연계해 생활 속 즐거운 실용을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인기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의 가족이 CF·뮤직비디오 등에 출연해 실용의 경험을 누리고 홀가분한 생활을 시작하자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두번째 '홀가분 릴레이'는 7월 25일부터 8월 24일까지 불필요한 물건, 감정, 생각 등 필요 없는 것들을 홈페이지에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다양한 선물을 제공하는 온라인 이벤트다.
세번째인 '홀가분 송 퀴즈'는 오는 8월 4일부터 9월 14일까지 홀가분 송 영상을 보고 퀴즈를 맞추면 참여가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다양한 상품을 제공한다.
'홀가분 마켓'은 최근 실속파들을 중심으로 유행하고 있는 '플리마켓(Flea Market) 형식으로 운영되며, 나에게는 불필요 하지만 다른 누군가에게는 가치 있는 물건들을 사고 파는 축제의 장으로 오는 9월 20일 용산 전쟁기념관 평화의 광장에서 개최된다.
행사장에서 판매자로 활동하고 싶은 고객은 이벤트 홈페이지(www.홀가분.net)에서 오는 8월 18일까지 셀러 등록을 하면 추첨을 통해 참여가 가능하다. '홀가분 마켓' 행사에는 <아빠, 어디가>의 출연진이 함께 참여해 행사의 의미를 더해줄 예정이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