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베이징에 비키니를 입은 미녀가 세차하는 업소가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세차장 사장은 "비싼 가격이지만 부유층들이 점차 몰리고 있다"며 "한 번 왔던 손님은 또다시 방문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 남성 고객도 "세차하기 위해 기다리는 시간이 더욱 즐겁다"며 만족해 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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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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