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장에서 가장 민폐인 하객은 험담을 하는 사람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결혼식장에서 가장 민폐인 하객을 조사했다.
특히, 다수의 여성들은 공통적으로 신랑, 신부에 대한 과거얘기나 험담을 하는 하객을 선택하며 의견을 모았다. 또한 결혼식 당일 가장 돋보여야 할 주인공이 신부라는 점에서 하객들의 결혼식 복장에 대해 남성보다는 여성이 더욱 신경 쓰는 것으로 나타났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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