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티 브랜드 공차 코리아(대표 김여진, www.gong-cha.co.kr)가 대만의 최상급 잎차를 통해 만든 티백 제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공차코리아 티백(가격은 13,000원/12개입)은 프리미엄 퀄리티 잎차를 집에서도 직접 쉽게 우릴 수 있도록 '아쌈 블랙 티(ASSAM BLACK TEA), 파이브 그레인 티(FIVE GRAINS TEA), 리치 우롱 티(LYCHEE OOLONG TEA), 커렌트푸르트 티(CURRANT FRUIT TEA), 얼그레이 티(EARL GREY TEA), 로스티드 우롱 티(ROASTED OOLONG TEA)' 총 6가지 티백 제품을 출시했다.
공차코리아 티백 제품은 1패키지 안에 각 3~5g씩 12개의 포장으로 구성돼 있으며 공차 신논현점, 대치점, 대학로점, 반포점에서 구입 가능하다. 두 번 우려내도 좋을 정도로 진한 맛이 특징으로, 92℃의 따뜻한 물에 공차 티백을 넣은 다음 5~7분 후 음용하면 된다.
공차코리아 관계자는 "집에서도 손쉽게 프리미엄 퀄리티의 잎차를 즐기고 싶은 고객을 위해 다양한 종류의 차를 티백 제품으로 출시하게 됐다며 집 혹은 회사에서 가볍게 차를 즐기는 고객들이 늘어남에 따라 좋은 호응을 받을 것으로 기대 된다"고 밝혔다.
아울러 공차코리아는 추석을 맞아 공차 티백 세트를 선보인다. 현대백화점에서 추석 선물 세트로 판매 될 예정이며 기업 구매도 가능하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