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홍삼 '한삼인'(대표이사 안종일)은 민족 최대 명절 추석을 맞아 한가위 이벤트를 진행하고, 한삼인 제품을 최대 50%까지 할인 판매한다.
농협홍삼은 행사 기간 중 추석 선물세트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에 출시하는 한삼인 추석 선물세트는 '프라임', '보은', '연홍' 세 종류다. 한정 판매이기 때문에 이번 추석선물로 한삼인 선물세트를 고려 중이라면 구매를 조금 서두르는 게 좋다.
'프라임 선물세트'는 홍삼정프라임, 더정직한홍삼, 홍삼진앰플, 심의환으로 구성된다. 198,000원에 구입 가능하다.
'연홍 선물세트'는 '보은 선물세트'에서 홍삼 뿌리를 벌꿀에 절인 '홍삼정과' 대신 간식용으로 적합한 '홍삼양갱'을 넣은 제품이다. 69,000원으로 가격 부담이 크지 않다.
농협홍삼 담당자는 "추석 명절 고향 내려가실 때 양손 무겁게 가시라고 이번 한가위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농협홍삼 한삼인은 우리 농가 소득을 위해 앞장서는 농협의 신뢰와 정성이 어우러져 만들어진 국산제품이기 때문에 고향 내려가실 때 선물로 챙겨가시기에 적격"이라고 말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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