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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행장 이순우)이 31일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이하 생기원)과 인천테크노파크 내 생산기술연구원 인천지역본부에서 우수기술 사업화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은행의 기업경영 노하우와 생기원의 기술력이 만나 기술과 경영이 결합된 컨설팅을 지원할 수 있게 됐다"며 "우수 기업을 은행과 정부기관이 합동으로 지원하기로 한데에 큰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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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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