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커뮤니케이션의 게임부문이 1일 '다음게임'이라는 이름으로 독립법인 분사를 완료했다. 다음게임에 따르면 홍성주 전 다음 게임부문장이 그대로 대표를 맡은 다음게임은 다른 게임업체들이 대거 입주해 있는 경기도 성남시 판교에 새둥지를 틀었다. 다음은 하반기에 규모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검은사막과 골프게임 위닝펏의 서비스를 앞두고 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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