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미혼남녀 200명이 수영복을 입고 단체 미팅을 해 논란이 일고 있다.
주최측은 이날 수중 계주, 댄스, 얼음깨기 등 다양한 게임을 마련했다.
한편, 네티즌들은 "최고의 이벤트", "굳이 비키니를 입어야 하나?", "내년엔 꼭 참석하고 싶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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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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