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성일이노텍, 고품격 친환경 다용도 글라스커버(Glass cover) 출시

기사입력 2014-08-06 11:21


3D 스크린인쇄 및 유리가공 전문기업 ㈜성일이노텍(www.sungilinnotech.com 대표이사 박우근)은 친환경 다용도 글라스커버(Glass cover)를 본격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친환경 다용도 글라스커버는 인체에 무해하고 친환경적인 안전강화유리로 제작돼 위생적이며 외부충격이나 흠집으로부터 매우 강하다. 본 신제품은 우선 인덕션레인지나 가스레인지의 화구덮개(화구커버)로 사용할 수 있다. 고급스런 디자인을 적용해 주방 인테리어 효과를 극대화해 준다. 용도에 따라 커버 높이 조절이 가능한 착탈식 받침다리 8개를 제공해 편리성을 더 했다.

다용도 제품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주방에서 위생 도마로 사용할 수 있다. 식품에 위생적이고 국물이나 향이 강한 음식에도 변색되지 않으며 흐르는 물에 손쉽게 세척이 가능해 곰팡이나 세균 번식 예방에 탁월하다. 또한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적용해 과일 및 다과상 등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친환경 다용도 글라스커버는 고급스럽고 멋스러운 기와, 픽토그램, 키친 총 3종의 모델을 공급함으로써 사용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으며 제품규격은 가로 52cm, 세로 30cm, 두께 0.32mm로 적용하였다. 제품가격은 소비자가격 4만5000원이다.

성일이노텍 박우근 대표는 "친환경 다용도 '글라스커버'는 성일이노텍의 노하우와 기술, 아이디어가 결합된 위생적이고 실용적이며, 사용하기에 편리한 상품이다" 면서 "차별화된 디자인 제공으로 주방의 품격을 한 단계 끌어 올려 줄 것으로 확신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주)성일이노텍은 일반인쇄로는 소화할 수 없는 유리, 아크릴, 철판 등의 소재를 이용한 가전제품의 내외장재에 적용하는 특수 3D 음양각 인쇄분야에서 독보적 위치를 차지하고 있으며, 냉장고 및 김치냉장고 도어의 조립, 발포 전문제조업체로 도약하기 위해 경쟁력 제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13년 매출액 310억 원의 실적을 올렸고, 올해에는 20% 신장한 370억 원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해외 시장에는 터키 가전업체에 냉장고 도어용 데코글라스를 수출하고 있으며, 그 외에 일본, 중국, 인도의 가전업체와 신규 디자인 도입에 대한 긴밀한 협의를 통해 디자인 샘플개발 및 라인업 검토 작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2013년 12월에는 무역의 날 기념 500만 불 수출탑을 수상한 바 있다. 이에 그치지 않고 글라스커버의 해외시장개척을 위하여 미주형, 유럽 및 동남아 등 신모델 개발과 마케팅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나성률 기자 nasy@sportschosun.com

◇성일이노텍이 출시한 고품격 친환경 다용도 글라스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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