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환 9단이 8월 랭킹에서도 1위를 차지하며 9개월 연속 랭킹 1위를 수성했다.
한편 김지석 9단은 8승 3패(제2회 바이링배 본선 8강 등)의 성적으로 전달보다 39점 하락한 9837점을 기록하며 9개월 연속 2위에 만족해야 했다.
또한 3위 이세돌 9단은 지난달 구리 9단과의 십번기 대국은 승리했지만 2승 5패의 저조한 성적을 거두며 9697점을 얻어 전달보다 58점이 하락해 3위에 머물렀다.
한편 송태곤 9단은 10승 1패(제42회 하이원리조트배 명인전 본선 등)를 거두며 14계단 상승한 34위로 100위권 내에서는 가장 높은 순위 상승폭을 기록했다.
2009년 1월부터 시행되고 있는 새로운 한국랭킹은 레이팅 제도를 이용한 승률기대치와 기전 가중치를 점수화 해 랭킹 100위까지 발표된다.
나성률 기자 nas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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