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에서 정규직으로 전환되는 비결은 '성실성'인 것으로 나타났다.
좋은 평가를 받은 경우 정규직 전환 과정에서 혜택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37.9%가 인턴기간 종료 전 정규직으로 조기 전환시킨 인턴이 있다고 밝혔다. 또, 계획에는 없었지만 정규직으로 전환시킨 경우도 23.6%였다.
▲'지각, 결근 등 직장생활 기본이 부족한 인턴'(28%)을 첫 번째로 꼽았다. 뒤이어 ▲'업무 의욕이 낮고 자신감이 부족한 인턴'(14.9%), ▲'쉬운 일만 적당히 하려는 요령형 인턴'(14.3%), ▲'아무리 가르쳐도 업무가 늘지 않는 인턴'(11.2%), ▲'애사심이 낮고 회사에 불만이 가득한 인턴'(10.6%), ▲'거만한 태도 등 인성부족 인턴'(6.2%) 등을 들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