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 지하철역에 사우나실이 등장해 화제다.
6~8월 뉴욕의 온도는 보통 29도에 달하는데, 지하철역안에 들어오면 최고 35도까지 오른다.
임프루브 에브리웨어 관계자는 "많은 승객들이 거리낌없이 옷을 벗고 사우나실을 찾았다"고 밝혔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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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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