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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대표 마원)가 11일 하반기 사업 규모 확대 계획에 따라 경력 객실승무원 20여명을 신규 채용한다고 밝혔다. 진에어는 국내 LCC(저비용항공사) 최초로 중장거리 항공기인 B777-200ER을 도입해 사업 규모를 확대한다고 밝힌 바 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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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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