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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희재 구속영장 발부
수사 과정에서 구속되지 않은 피의자에 대해 판사 직권으로 구속 영장을 발부하는 것은 드문 경우다.
하지만 박재영 서울남부지법 공보판사는 "도망 및 증거인멸 방지를 주된 목적으로 피고인 변희재씨를 서울남부구치소에 유치하는 구금영장을 발부했다"면서 "법적 절차에 따라 관할 검찰청에 구속영장 집행을 촉탁한 상태다. 선고기일에 임박해 집행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고 강경한 입장을 보였다.
김광진 의원 측은 "변 대표가 김 의원이 국회의원 지위를 이용해 순천만 국제정원 박람회 로고와 마스코트 제조권 등을 따내는 등 특혜를 받았다는 내용을 기정 사실화해 트위터에 올려 김 의원의 명예를 훼손했다"고 변희재 대표를 지난 5월 고소했다.
앞서 법원은 검찰이 변희재 대표를 벌금 300만원에 '약식기소'하자 "이 사건은 정식재판으로 다뤄야 한다"며 공판 절차에 회부한 바 있다.
변희재 구속영장 발부에 네티즌들은 "
변희재 구속영장 발부, 변희재 위기네", "
변희재 구속영장 발부, 진짜 어떻게 되는거지", "
변희재 구속영장 발부, 변희재 어떻게 대응할지 궁금하다", "
변희재 구속영장 발부, 구치소 가나"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