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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석 징역 2년 구형
강용석은 현재 tvN '더 지니어스3' 출연을 앞두고 있다. 이미 녹화는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
강용석 전 의원은 "아나운서는 모든 것을 다 줄 생각을 해야한다"는 등의 발언을 해 아나운서의 명예를 훼손하고 모욕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결백을 주장하던 강용석 전 의원은 결국 사과문을 게재하다가 보좌진의 실수로 아나운서들의 실명과 전체 주소까지 올려 또 다른 비난을 받기도 했다.
1·2심은 "피고인의 발언은 여성을 비하하고 여성 아나운서들 개개인에게 수치심과 분노의 감정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한 경멸적인 표현에 해당한다"며 모욕 및 무고죄를 인정,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하지만 대법원은 상고심에서 강용석 전 의원의 발언 내용이 매우 부적절하고 저속한 것이기는 하지만 피해자가 특정되지 않았고 모욕죄로 처벌할 정도에는 이르지 않는다며 원심을 깨고 이 사건을 서울서부지법으로 돌려보냈다.
강용석 전 의원에 대한 선고공판은 29일 오전 10시에 열릴 예정이다.
많은 네티즌들은 "
강용석 징역 2년 구형 받았군요", "
강용석 징역 2년 구형, 성희롱 발언 다시는 하지 말길", "
강용석 징역 2년 구형, 성희롱 발언한 것 사과도 했지만...", "
강용석 징역 2년 구형, 한번 내뱉은 말은 주워담을 수 없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