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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황 방한 시복식 평화방송 생중계…124위 전체 담긴 걸개그림 공개
순교 복자들은 하느님 영광의 빛이 가득한 속에서 승리를 상징하는 '빨마가지'(종려나무 가지)나 순교의 상징인 십자가, 동정을 상징하는 백합꽃을 든 모습이다.
124위 가운데 유일한 성직자인 복자 주문모 신부는 빨간 영대(목에서 무릎까지 두르는 띠)를 두르고 있어 쉽게 알아볼 수 있다.
그림 속의 모든 복자들은 죽음에서 생명으로 건너가 하느님 나라에서 기뻐하는 모습을 하고 있다.
김 화백은 요한묵시록의 이미지를 활용해 선구자로서의 이미지, 천상의 행복과 안락의 이미지를 형상화함으로써 하늘나라의 영광을 표현했다.
교황 방한 시복식은 평화방송 등을 통해 생중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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