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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반군 IS 미국기자 참수 영상
4분짜리 해당 영상 속에는 머리를 짧게 깎고 주황색 수의복을 입고 손이 뒤로 묶인 채 무릎을 꿇고 있는 폴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번에 희생된 제인스 라이트 폴리는 미국 글로벌포스트 등에 시리아의 현지 상황을 전한 프리랜서 기자로 2년 전 실종된 상태였으며, 스트로프 역시 프리랜서 기자로 시리아 등지에서 취재활동 도중 지난 해 실종된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IS는 전날 공개한 영상 메시지에서 공습 등으로 이라크 정부군과 쿠르드자치정부(KRG)군을 지원하는 미국에 보복하겠다며 "미국 어디든 공격하겠다. 너희들 모두를 피바다에 빠뜨려 죽이겠다"고 위협한 바 있다.
이라크 반군 IS 미국기자 참수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
이라크 반군 IS 미국기자 참수 영상, 진짜 끔찍하다", "
이라크 반군 IS 미국기자 참수 영상, 추가 보복 무섭다", "
이라크 반군 IS 미국기자 참수 영상, 왜 저러나?", "
이라크 반군 IS 미국기자 참수 영상, 한동안 밥 못 먹을 듯"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