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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에볼라
선박기술자로 알려진 라이베리아 20대 남성 A씨는 입국 후 국내 선박회사 관계자와 만나 부산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보건당국과 경찰은 현재 A씨를 추적 중에 있다.
이에 많은 네티즌들은 "
부산 에볼라, 무섭다", "
부산 에볼라 바이러스 확산 될까 무섭다", "
부산 에볼라 바이러스 발병국 사람 관리가 이렇게 허술해서야"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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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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