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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에볼라 라이베리아
라이베리아인 선박기술자 A씨는 에볼라 바이러스가 확산하고 있는 서부아프리카 라이베리아 출신으로 지난 13일 대구공항을 통해 입국해 국내 선박회사 관계자와 만나 부산으로 이동했다.
서아프리카 라이베리아는 올여름 에볼라 바이러스로 인한 사망자가 가장 많은 곳이어서 보건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부산 에볼라 발생국 남성 실종 소식에 네티즌들은 "부산 에볼라 발생국 라이베리아 남성 실종, 대체 어디로 갔나?", "부산 에볼라 발생국 라이베리아 남성 실종, 빨리 찾아야 할 듯", "부산 에볼라 발생국 라이베리아 남성 실종, 행방이 묘연하다니", "부산 에볼라 발생국 라이베리아 남성 실종, 진짜 무섭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20일 세계 보건기구 (WHO) 발표에 따르면 라이베리아, 기니, 시에라리온, 나이지리아 등 4개국에서 지난 18일까지 발생한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 사망자는 1350명에 달했다.
국가 별 누적 사망자 수를 보면 라이베리아가 576명으로 가장 많고 기니가 396명, 시에라 리온이 374명, 나이지리아가 4명이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