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대역 싱크홀 현장 공개'
당시 달리던 승합차의 앞바퀴가 싱크홀 구멍에 끼어 빠져나오지 못해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었으나,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교대역 싱크홀의 크기는 가로 1.5m, 세로 1.5m이고, 깊이는 약 1m이라고 밝혔다.
한편 경찰과 관할 구청은 현장에서 안전조치를 취하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많은 네티즌들은 "교대역 싱크홀 무섭다", "교대역 싱크홀, 다친 사람 없어서 정말 다행이다", "교대역 싱크홀, 요즘 왜 이러나", "교대역 싱크홀, 이건 또 원인이 뭐야", "교대역 싱크홀, 안전한 곳이 없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