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여성들이 가슴을 드러내고 이색 시위에 나서 화제다.
도심 거리를 피켓과 현수막 등을 들고 행진한 이들은 공공장소에서의 여성 가슴 노출을 법적으로 허용하라고 외쳤다.
한 시위 참가자는 "여성들도 남성들처럼 가슴을 노출할 권리가 있다"며 "특히 모유수유까지 금하는 것은 말도 안된다"고 주장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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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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