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www.kbstar.com)은 부산, 울산, 경남 등 남부지방에 내린 폭우로 인한 피해고객에 대해 'KB재해복구 금융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예고 없이 발생하는 재난 피해고객에 대해 신속한 금융지원이 가능하도록 KB재해복구 금융지원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KB국민은행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고 말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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