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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그릴 & 샐러드 애슐리가 매장 곳곳에서 미국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수원 망포점을 오픈한다.
또 박세리, 아니카 소렌스탐 등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가입할 수 있는 'LPGA 명예의 전당' 소속 선수들이 경기에서 직접 착용했던 골프장갑을 비롯해 선수들 사인이 담긴 골프용품 등으로 빈티지 전시존을 구성해 눈길을 끈다.
이외에도 워싱턴, 미시간 등 미국의 10개 주 별 지도, 대표 유적지와 함께 주를 상징하는 꽃 그림이 그려진 손수건과 미국 50개 주의 엽서를 동부, 서부, 중부 섹션으로 나눠 벽면을 장식했다.
애슐리 마케팅 팀장은 "애슐리 수원 망포점은 2003년 애슐리가 처음 론칭할 때부터 고수해온 컨셉트인 미국 문화를 제대로 느낄 수 있도록 매장 인테리어와 전시존을 신경썼다"며 "애슐리는 매장 별로 특화된 컨셉트와 인테리어를 강화해 단순한 외식 공간을 넘어 매장을 찾는 고객들이 식사를 즐기는 동시에 다양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