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한우마을인 영월 다하누촌(www.dahanoo.com 대표 최계경)이 패밀리 연예인 축구단을 초청한 축구경기 행사에 다하누곰탕 25박스를 지원했다.
한편, 영월 다하누촌은 한우전문기업 다하누가 운영하는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한우마을로 토종 명품 한우만을 취급하면서 생산농가와의 직거래로 가격이 저렴해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하는 한우 관광 1번지다. 아울러 최근 다하누에서는 순대국 전문 프랜차이즈인 계경순대국을 런칭하며 매주 목요일 오후 3시 천호동 본사에서 예비창업자들을 위한 창업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다. 계경순대국은 50㎡(15평) 기준, 개설비용 4천 만원 초반대인 창업 아이템으로 권리금과 매장 임대료를 포함해 1억 원 미만의 소자본 프랜차이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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