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 메디컬그룹은 강남구로부터 2013 외국인환자유치활동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공로패를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26일 강남구청에서 진행된 시상식에는 드림성형외과와 삼성서울병원을 비롯한 총 22개 의료기관이 참여했다.
드림 성형외과 김영준 원장은 "강남구가 대한민국 의료관광 중심지로 자리매김하는데 기여를 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우리나라의 뛰어난 성형 기술력과 서비스를 세계에 알릴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드림 성형외과는 지난 6월 싱가포르 국부펀드 테마섹의 커넥션 행사에 국내 의료기관 중 유일하게 초청돼 우리나라의 우수한 성형 기술을 소개한 바 있다. 지난 7월에는 필러 브랜드 1위 레스틸렌을 생산하고 있는 갈더마와 함께 아시아 국가 매체들에게 우리나라의 뛰어난 쁘띠성형 노하우와 트렌드를 전파하는 미디어 투어 행사를 진행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