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그룹의 우정교육문화재단이 아시아·아프리카에서 한국으로 유학온 대학생 102명의 후원자가 됐다.
우정교육문화재단은 지난 2008년 이 회장이 사재를 출연해 설립했으며 2010년부터 아시아·아프리카 출신 대학생들에게 매년 두 차례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작년부터는 대상 국가와 수혜 학생을 대폭 늘리고 장학금 액수를 1인당 연 800만원으로 증액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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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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