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 바우뫼로(양재동)에 위치한 'The-K호텔서울'(사장 강병직)이 특 1급 호텔로 승격됐다고 9월1일 발표했다.
The-K케이호텔서울은 서울권 내 호텔 중 손꼽히는 대단위 부지면적 3만 2천여평(105,000㎡)을 자랑하며 본관(객실 252실, 이탈리안 레스토랑 우첼로, 로비라운지, 뷔페 레스토랑 더파크, 대연회장, 아트홀), 컨벤션 센터, 별관, 우첼로 가든, 실외 골프 연습장, 잔디 광장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편, 특1급호텔은 한국관광협회중앙회의 심사기준을 통과해야 얻을 수 있는 자격으로, 호텔등급 심사는 3년마다 한국관광협회중앙회가 선임한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에 의해 평가된다.
더케이호텔서울은 특1급 승격 기념으로 뷔페 레스토랑 더파크에서는 주말과 공휴일을 제외한 프로모션 기간 중 더파크를 방문하는 모든 고객에게 식사를 15% 할인 된 가격에 제공한다. 또한 9월 생일고객에게는 생일 당일 방문 시, 생일자 본인에게 무료로 식사를 제공하는 생일 축하 이벤트도 함께 준비되어 있다.
정통 이탈리안 레스토랑 우첼로에서는 각 업장에 비치된 쿠폰을 가지고 오시는 고객들에게 15%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와인 2+1 이벤트 및 수입 병맥주 30% 할인도 추가로 제공하고 있다. 또한, 가을 특선으로 선보인 가을 스페셜 코스 요리도 이번 프로모션 메뉴로 포함되어 고객들에게 진한 가을의 풍미를 함께 전달할 예정이다.
The-K호텔서울 홈페이지(http://www.thek-hotel.co.kr/)에서 보다 자세한 내용을 확인해 볼 수 있다. 프로모션 문의는 02-571-8100.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