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엉덩이'를 닮은 수박이 재배돼 화제다.
시바타씨는 "40년 넘게 수박을 재배해왔지만 이런 수박은 처음 봤다"고 말했다.
사실 쌍둥이 수박이 발견된 게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한편, 네티즌들은 "섹시한 수박이다", "맛은 똑같을까?", "신기한 만큼 가격도 비쌀듯"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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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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