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의 낙하산 인사를 제한하는 법률이 발의됐다.
정부가 공공기관 적폐해소와 관피아 척결을 국정과제로 채택했지만, 현재 공공기관의 관피아 문제는 해결되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경찰청 산하기관인 도로교통공단의 경우 전직 고위경찰 출신 인사들이 상임이사 80%, 이사장 등 임원의 67%를 차지하고 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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