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코스메틱㈜이지함화장품(사장 이유득: 피부과전문의)은 이지함피부과(강남점 원장 김영훈, 이대점 원장 유서례)와 법무부 서울보호관찰소(소장 김영홍)가 9월 4일 보호관찰 청소년의 건전한 사회복귀와 재활을 위해 무료로 문신을 제거해주는 <청소년 재활 프로그램> 에 대한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보호관찰대상 청소년이 매월 정기적으로 이지함피부과 강남점과 이대점을 방문하여 문신제거 시술을 1인당 5~7회에 걸쳐 받게되며 2015년 9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이지함피부과 강남점 김영훈 원장은 "한순간 잘못된 선택으로 문신을 새겨 취업, 결혼 등 사회생활에 어려움을 겪거나 경제적인 이유로 문신을 제거하지 못하는 청소년들에게 희망을 주고 싶은 마음에 이번 협약식을 추진하게 되었다. <청소년 재활 프로그램> 을 통해 청소년들이 올바른 사회구성원으로 돌아가 훌륭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싶다" 라고 밝혔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