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손을 꼭잡은 남녀 유골이 발굴돼 눈길을 끌고 있다. 더욱 놀라운 것은 이 유골들이 약 700년전 매장된 것으로 추측된다는 것.
연구진은 이들이 왜 교회 묘지가 아닌 예배당 근처에 묻혔는지 등의 이유에 관심을 가졌다.
그 이유에 대해 연구진은 이들이 교회묘지에 묻힐 수 없는 범죄자이거나 외국인, 또는 전염병을 앓은 환자일 것이라고 예상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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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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