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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한전부지 새주인됐다...낙찰가 무려 10조5500억원
현대차그룹은 10조5500억원의 입찰가를 제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한전이 제시한 감정가 3조3000억 여원의 세배에 달하는 액수이다.
그 결과 현대차 그룹이 최종 낙찰자로 선정됨에 따라 현대차와 기아차, 모비스는 일정 비율로 땅값을 분담해 비용을 지급할 계획이다.
한편 한전 부지는 코엑스와 마주하는 강남 최대의 상권으로, 축구장 12개 정도의 크기인 총 7만9342㎡ 규모다. 한전부지는 작년 말 장부가액 기준 2조73억원, 공시지가 기준 1조4837억원이었다. 감정가는 3조3346억원 수준이다.
많은 네티즌들은 한전부지, 현대차그룹 새주인 소식에 "한전부지, 현대차그룹 새주인됐군요", "한전부지, 현대차그룹이 결국 승리했네요", "한전부지, 엄청 비싼 곳이었군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