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그룹 산하의 외환카드와 하나SK카드가 24일 합병을 공식 결의했다.
이에 앞서 하나금융그룹은 지난 2일 '카드 통합추진단'을 출범시켜 이달 안에 금융위원회에 합병 인가 신청서를 제출하고, 10월 안에 양사 주주총회를 개최해 합병승인과 정관변경 등 주요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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