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드름 흉터를 가진 이들은 10월의 개천절과 한글날 국경일 및 공휴일을 이용해 회복이 빠르면서도 좋은 효과를 보여주는 '더블업 흉터재생술'이라는 간단 시술로 더 자신감 있는 가을을 보낼 수 있을 전망이다.
청담동 CU클린업피부과 오정준 원장은 "'더블업 흉터재생술'은 흉터 및 재생에 효과적인 피부과 시술법"이라며, "밖에서는 레이저를 조사하여 콜라겐 재생을 도와주고, 이와 동시에 흉터재생주사를 이용해서 흉터 안 쪽에도 미세한 상처를 낸 후 피부 속에서 빠르게 흉터 부위 피부가 재생되게 함으로써 보다 효과적이고 빠른 흉터 치료가 가능하다"라고 설명했다.
두 과정이 동시에 이루어지기에 회복 시간에 대한 부담 없이 시술을 받을 수 있으며, 이로 인해 공휴일 전에 미리 시술을 받는다고 해도 휴일 기간 동안 회복에 대한 부담감이나 여드름 흉터에 대한 문제를 동시에 해소할 수 있게 된다.
오정준 원장은 "이 시술은 진피층에 선택적으로 수직 주입 시술과 수평 주입 시술이 가능하여 흉터 종류와 형태에 따른 자유로운 시술이 가능하므로, 그 동안 치료가 어려웠던 여드름 흉터 환자들의 경우에도 좋은 만족도를 기대할 수 있다"라며, "시술 후 빠른 회복이 장점이기 때문에 휴일 이후 학교나 직장생활로 복귀할 때 좀 더 자신감 있는 모습으로 지낼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나성률 기자 nasy@sportschosun.co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