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인기리에 방영중인 SBS 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에서 여주인공 '세나'로 변신한 크리스탈의 모습이 화제다.
'내그녀' 속 크리스탈은 세나의 수수함과 그 속에 보이는 청순함, 사랑스러움을 표현하기 위해서 색조를 거의 사용하지 않는 메이크업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피부톤에 어울리는 베이지 계열의 립스틱을 활용해 전체적으로 자연스럽게 청순함이 돋보이는 메이크업을 완성했다.
'내그녀' 속 세나의 모습처럼 자연스럽게 빛나는 피부를 연출하려면 가벼우면서도 커버력이 있는 페이스 메이크업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에뛰드하우스의 '진주알 맑은 매직 쿠션'은 가볍게 피부에 밀착되면서도 완벽한 커버력을 자랑해 '내그녀' 속 세나의 한 듯 안 한 듯 뽀얗고 깨끗한 피부를 누구나 쉽게 연출할 수 있다.
▲ 검은 생머리의 시스루뱅으로 청순함 100%
크리스탈은 세나 역의 완벽한 소화를 위해 수수한 의상 스타일에 맞춰 자연스러운 시스루뱅에 여성스러움이 풍기는 긴 생머리로 헤어 스타일의 변신을 꾀했다. 청순함과 사랑스러움을 동시에 연출할 수 있는 시스루뱅은 몇 해 전부터 많은 스타들이 선택한 스타일로 짧은 머리부터 긴 머리까지 머리 길이에 상관 없이 자연스러운 연출이 가능하며 얼굴형의 단점을 부분적으로 커버할 수 있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헤어 컬러 또한 크리스탈의 잡티 없는 무결점의 흰 피부가 더욱 돋보이도록 검은색을 선택해 청순함을 배가시켰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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