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다가오고 있다. 수험생들이 가장 예민해 지는 시기다. 시험에 대한 긴장감으로 신경이 민감해져 두통이나 복통 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이러한 증상들은 수험생의 집중력을 흐트러지게 만들 뿐만 아니라, 컨디션을 저하 시킨다. 수능 당일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지금부터 남은 기간 동안 수면관리는 물론 먹는 음식을 잘 조절해 심신의 안정을 찾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수험생들을 위한 '영양간식'을 평소에 챙겨 먹으면 소화불량, 면역력 감퇴, 집중력 저하를 미리 예방할 수 있다.
풀무원다논 '액티비아 UP(업)!' 요거트, 변비와 소화불량 도움
|
늘어나는 학습량으로 피로가 쌓이면, 기초체력이 약해지고 면역력이 떨어져 감기 바이러스에 쉽게 노출된다. 감기를 예방하고 단기간에 면역력을 높이려는 학생에게는 홍삼음료를 추천한다. 홍삼에 함유된 '진세노사이드'는 면역력 강화는 물론 체력증진, 피로회복 효과가 탁월하다.
KGC 인삼공사의 정관장은 홍삼제품을 연령대별로 세분화한 '맞춤형 홍삼' 식품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정관장의 '아이패스H'는 6년근 홍삼을 주원료로 기억력 개선에 도움을 주는 석창포, 백봉령 등의 식물성 성분의 원료를 조화시켜, 면역력 강화는 물론 기억력을 증진시키는 '수험생 홍삼'으로 각광받고 있다. 배 농축액을 첨가한 부드러운 맛이 특징으로, 쓴 맛에 민감한 수험생들도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다.
견과류 과일 시리얼로 뇌세포를 깨우고 집중력 향상
하루 중 많은 시간을 앉아서 공부하는 학생들은 두뇌 활동량이 많기 때문에 뇌의 피로감이 누적되고 쉽게 허기짐을 느낀다. 이럴 때는 머리를 맑게 해주면서 포만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견과류나 통곡물류의 영양간식을 챙겨 먹을 것을 권한다.
켈로그의 그래놀라 시리얼 2종인 '크렌베리 아몬드 그래놀라'와 '코코넛 그레이프 그래놀라'는 고소한 곡물과 함께 다양한 과일과 견과류가 들어 있어 수험생 두뇌 활동을 돕는 영양간식으로 손꼽힌다. 견과류의 DHA(고도불포화지방산)와 단일불포화지방산은 뇌세포 활성화를 촉진시키는 역할을 해, 장시간 집중력을 유지시키는 효과를 볼 수 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